about sonagi project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
arts company sonagi project

<소나기 Project>는 한국의 전통감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인 창작그룹입니다.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예술활동의 토대를 만들고자 타악기 연주자 겸 보컬리스트 장재효에 의해 지난 2006년 설립되었습니다. 

2019년 현재, 설립의 취지이자 목표였던 창작전문, 레퍼토리 중심의 활동이라는 정체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타악앙상블 바람의숲 BarameSoop(예술감독 장재효), 전통예술단 올림(예술감독 류승표) 등 공연단과 더불어 타악연주자 정현아, 재즈 색소폰 전성현, 피리 & 태평소 연주자 정다운(대표작품 : Feel in Piri) , 타악연주자 겸 기획자 박태순, 김하나(타악), 김영은(타악), 윤희상(타악,) 안나영(타악), 설현주(레이블 소설 대표)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08년 초연을 하며 소나기Project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작품<바람의숲>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섬기는 마음 효>, 피리와 태평소로 즐기는 전통가락 <Feel in Piri 필 인 피리> 등 상시 공연가능한 레퍼토리와 구성을 통해 국내외 관객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또한 음악축제 씨나위 See Now We festival 등 문화행사를 기획하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나기 Project에는 특별한 뮤지션이 또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장애를 지녔지만 천재적인 음악성을 바탕으로 피아노 병창이라는 장르를 개척해내며 아름다운 사랑과 커다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뮤지션 최준 입니다. 2018년에는 기존에 해오던 판소리에 더해 정가를 피아노 병창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기도 했습니다. 장르를 넘나들며 멋진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피아노 병창의 최준의 활동,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내 – 2007년 발매된 앨범 Cinema in Jazz(씨네마 인 재즈)는 Jazz trio Gentle Rain의 리더인 재즈뮤지션 서덕원의 프로듀싱으로 제작된 재즈밴드의 음반으로서 콘서트와 방송활동을 했습니다.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프로젝트였지만 활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Post Author: son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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