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nagi project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Project

<소나기 Project>는 창작작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이 모인 단체로서 지속가능한 예술활동의 토대를 만들고자 타악기 연주자 겸 보컬리스트 장재효에 의해 지난 2006년 설립되었습니다.

2020년 현재, 설립의 취지이자 목표였던 창작전문, 레퍼토리 중심의 활동이라는 정체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앙상블 바람의숲 BarameSoop(대표 장재효), 전통예술단 올림(예술감독 류승표) 등 공연단과 타악연주자 정현아, 재즈 색소폰 전성현, 피리 & 태평소 연주자 정다운(대표작품 : Feel in Piri) , 타악연주자 겸 기획자 박태순, 김하나(타악), 김영은(타악), 윤희상(타악,) 안나영(타악), 설현주(레이블 소설 대표) 등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요 레퍼토리로 <바람의숲>,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섬기는 마음 효>, 피리와 태평소의 가락으로 가득한 <Feel in Piri 필 인 피리> 등이 있으며 음악축제 씨나위(See Now We festival) 등 문화행사를 기획하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나기 Project는 피아노 병창 최준님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최준님은 장애를 지녔지만 천재적인 음악성을 바탕으로 피아노 병창이라는 장르를 개척해내며 아름다운 사랑과 커다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판소리와 정가를 피아노 병창으로 표현함은 물로 장르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이 세상에 맑은 빛을 전해주고 있는 피아노 병창의 최준님의 활동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내 – 2007년 발매된 앨범 Cinema in Jazz(씨네마 인 재즈)는 Jazz trio Gentle Rain의 리더인 재즈뮤지션 서덕원의 프로듀싱으로 제작된 재즈밴드의 음반으로서 콘서트와 방송활동을 했습니다.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프로젝트였지만 활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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