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 Jae Hyo 장재효

percussion 퍼커션, vocal 보컬
現 소나기프로젝트 대표 / 음악축제 시나위 See Now We 대표
월드뮤직밴드 Cuatro Minimal 멤버
Sukiyaki Meets The World Festival advisor (예술&페스티벌 네트워크 고문)

1996년 프로무대 데뷔.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과 타악그룹 푸리의 멤버로서 활동을 하다 2000년 이후 솔리스트로서 한국은 물론 해외의 페스티벌과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며 창작작업 위주로 활동 하고 있다. 2006년, 아티스트들과의 연대 및 보다 안정인 창작환경의 구축을 위해 소나기프로젝트를 창단 하였다. 2008년 소나기프로젝트의 첫 자체제작 작품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악기로서의 ‘장구’에 주목한 작품 <바람의숲>을 발표 하였는데 이 작품을 계기로 솔리스트로서는 물론 소나기프로젝트 단체로서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되었다.

2001년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교류를 해 온 일본의 대표적인 월드뮤직페스티벌 ‘스키야키 미츠 더 월드 Sukiyaki Meets the World Festival’ 등 해외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쌓게 된 다양한 월드뮤직 페스티벌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여우락페스티벌(국립극장)에 참여하는 등 문화기획자로서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활동내역
2017 문화의달 행사 in 울산 기획단장 겸 예술감독(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울산광역시, 울산북구)
2013~2016 북촌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수림문화재단)
2010~2014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국립극장)
2010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제1회 수림문화상을(소나기프로젝트) 수상

前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 / 타악그룹 푸리 / 국악실내악단 슬기둥

1 Comment

  1. 최진혜

    서울 출장을 올라와 우연히 점심산책 콘서트에서 소나기프로젝트 팀을 만났습니다. 공연을 보며 마음이 심히 요동쳤어요. 공연의 내용은 물론 최고였지만 악기를 연주해주시는 분들의 표정이 얼마나 즐거워보이던지.. 그 표정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렇게 자신이 즐기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내가 하고싶었던일은 뭐였을까…
    눈물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공연을 보여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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